


판문점 투어는 올해로 10년 째 접어들고 있다.
통일의 그날까지, 더 나아가 통일 후에도 판문점 투어는 오직 한국에서만 가능한 특별 관광으로 거듭날 것이다. 이번 여름에는 한국 관광의 가치를 더욱 높일 판문점에서 뜻 깊은 관광을 하면 어떨까? 한국의 진솔한 이야기를 알고 싶어하는 외국인 친구와 함께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에서 보고 듣고 배우는 1석 3조의 이색 관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모두에게 열려 있다.
한국방문의 해 대학생 기자단의 활동이 네이버 오픈캐스트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의 맛집, 여행지, 공연 등을 소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겨울연가`의 촬영지 외도 보타니아, 벚꽃의 명소 경화역, 드라마 `로망스`의 배경으로 유명한 진해 군항제 등 거제의 절경과 진해의 벚꽃으로 봄맞이 여행을 다녀왔다.
연인들의 여행지로 제격인 거제·진해 1박2일 커플 여행.
서울은 아직 쌀쌀한 3월의 마지막날.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고 각종 먹을거리들이 풍성하기로 소문난 전라남도를 찾았다.
목표를 거쳐 진도에 도착, 먹을거리도 가득한 축제장으로 ~
신비의 바닷길과 영암 F1경기장도 탐방하였다.
봄꽃맞이를 위해 거재와 진해 군항제를 찾았다.
외국에서 소중한 친구가 온다면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해보는건 어떨까?
한국방문의해 대학생 기자단화 함께하는 1박2일의 여정기를 소개한다.
최병준 기자님을 만나다..
훌륭한 기자의 자질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비롯해 현재 기사를 쓰면서 겪는 각종 어려움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꽃을 피웠다.현재 겪는 어려움 중 가장 큰 부분이었던 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사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도 해주셨는데 우리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털어낼 수 있었다.
스포츠 조선 김형우 기자님을 만나다...
(중략)관광기자는 일반 여행객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그곳에서 더 즐길수 있을 지를 제안해주는 "제안자"라고 하시며 우리가 대학생 기자단인만큼 일반관광기자와는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할 것을 당부하셨다...(이하 생략...)
이우석 기자님을 만나다.
(중략)홍대앞을 다니다가 꽃무늬 쇼파가 눈에 띄는 카페로 들어갔다.(중략)
우리는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기자님으로부터 여행기사 쓰기의 핵심을 배웠다.
그동안 우리가 쓴 기사들을 보여드리며 조언을 듣는것도 잊지 않았다...(이하 생략...)